베이지 톤으로 이어지는 차분한 헤어살롱.
경산 · 바솔트 헤어샵 · 26평
테라코트 도장, 타일, 조명과 제작가구의 컬러를 조율해 하나의 공간으로 완성했습니다.
외관 | 브랜드의 첫인상
유리 파사드와 간결한 사인이 바솔트의 첫인상을 만듭니다.


전체 공간 | 베이지 톤의 연결
테라코트 도장과 타일 바닥을 베이지 계열로 연결했습니다. 노출 천장과 조명까지 색의 흐름을 맞춰 공간의 인상을 정돈했습니다.





시술 공간 | 가구와 조명의 균형
시술 의자와 제작가구, 조명의 컬러를 같은 톤 안에서 조율했습니다. 거울과 가구의 반복이 공간에 일정한 리듬을 만듭니다.






샴푸 공간 | 차분한 전환
시술 공간과 이어지는 베이지 톤을 유지하면서 구획을 나눴습니다. 부드러운 빛과 곡면의 표현이 차분한 분위기를 더합니다.


마감 디테일 | 질감과 빛의 깊이
테라코트 도장의 질감 위로 간접조명이 은은한 깊이를 만듭니다. 매입 선반과 제작가구, 사인까지 색과 형태를 정리해 디테일의 밀도를 높였습니다.















컬러는 차분하게, 질감과 빛은 깊이 있게. 다우만이 완성한 바솔트 헤어샵입니다.